상황 요약)

이전 서류를 위한 기사자격을 모두 취득하고 25년 초부터 편입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편입학을 준비해왔었고 12월 전역 이후 2월달에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중간에 편입 준비를 하다 군대로 끊긴 케이스여서 기본 베이스 및 대학수학에 대한 이해도가 이미 좀 있었습니다.

공부했던 과목은 초점이 원랜 고려대학교였어서 정보학, 수학(미적분학, 선형대수학, 공학수학)만 공부했었고 편입영어는 군대 특성상 시간이 나지 않아 수학에만 올인했습니다.

 

보는 과목은 차례로

고려대는 정보+수학(미적분학)

연세대는 수학(미적분학+선형대수+공학수학[언급은 안되어있지만 미분방정식 초반파트])[80%]+물리[20%]

중앙대는 수학(미적분학+선형대수+공학수학[언급은 안되어있지만 이계 비제차 미분방정식까지 나옴])

 

 

다른 학교의 경우 서성한이 있는데 서강대와 성균관대의 경우 편입영어를 응시해야하므로 경쟁력이 없었고

한양대같은 경우 서류 평가가 30% 정도의 비중인데 컴퓨터 관련 전공의 학사 티오가 없어

일반에 학은제를 넣는건 서류평가에서 좋지 않을거라 예상되어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중앙대 밑의 대학의 경우

경희대까지 지원을 넣긴 했으나 갔어도 반수할것으로 예상되어 시험을 응시하지 않았고

더 밑의 대학은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지원했던 대학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1차합-최종떨

고려대 컴퓨터학과 1차떨

중앙대 소프트웨어학부 1차합-최종합 

 


중앙대학교 추가제출서류 목록)

더보기

1. 정보처리기사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취득확인서 (하나에 엮여있음)

2. 정보통신기사 취득확인서

3. 빅데이터분석기사 취득확인서

4. 정보보호병 군경력확인서

5. LG Aimers 수료증

6. SQL 개발자 취득확인서

7. ADsP 취득확인서

8. 토익 775

9. 컴퓨터활용능력 1급

10. 네트워크관리사 2급

 



전적대 / 학점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사 / 3.95 / 50학점 취득

-> 동일계 메리트를 챙겨야하므로 타전공학사로 취득했습니다.

학점은행제 경영학사 / 3.57 / 142학점 취득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컴퓨터공학부 / 4.04 42학점 취득

(모든 전적대 서류를 제출해야하므로 성적증명서도 서류 첨부하였음)

-> 해당 학교에 대한 미련이 없어 군대내에서 자퇴 후 학은제 경영학사를 수여받고 이후 컴공학사 진행해 수여받고 학사편입학에 지원했습니다.


편입 지원 동기

원래 다니던 전적대는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컴퓨터공학부였고 수능보고 정시로 들어갔었습니다.

사실 대학교 처음 입학할때부터 편입준비를 생각하여

주위에 대학합격사실을 크게 알리지 않았으며

고등학교 졸업증명서가 나오자마자 경영학사 학점취득을 혼자 진행했습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듣고싶던 과목이 다른 학교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다루어지는데 

여기서는 사유는 모르겠으나 과목이 개설되지 않을때도 있었고

어문관련 대학교 특성상 학과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었습니다.

또한, 학교 위치가 모현읍이었어서 조금 답답하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물론 모두 개인적인 의견이고 이점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반박 안받습니다

 


수강했던 편입인강

- 김영편입 인강에서 연고대 오태훈T 풀커리 탔으며,

- 7월부터는 김영편입 신촌지점 연고대전문관에서 2.0 3.0 현강을 밴드 라이브로 들었습니다.


공부했던 것

- 허프만 정보학 풀커리(개념 통합인강 및 (2122232425) 파이널 문풀 1000제, ABC모고, 26파이널모고)

- 장황수학 기초파트(타원, 쌍곡선, 행렬, 벡터)
- 키매쓰 0.5 미적분학 기초
- 키매쓰 1.0 미적분 기본 일변수
- 키매쓰 1.0 미적분 기본 다변수
- 키매쓰 Lang 1.0 선형대수
- 키매쓰 2.0 고급 미적분 단원별 문제풀이
-> 밴드라이브 현강자료 다이렉트N제 및 전범위문풀자료 모두
- 키매쓰 2.5 연고대 기출 문제풀이 및 성균관 한양대 수학 5개년 기출문제풀이
- 키매쓰 3.0 고득점 N제 Killer 고난도 문제풀이 & 총정리 
-> 밴드라이브 현강자료 다이렉트N제 및 연고서성한중경건동홍국숭세단광명상가인가경 25년도 편입수학 문제풀이
-> 고려대 미적분학 중간/기말고사 21~24 자료
- 키매쓰 알파 공학수학(서성 대비)
- 키매쓰 4.0 파이널 모고 및 블리스 파이널 모고
- 중앙대 기출문제 2014~2025 입학처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모든 문제
- 네냐플님 고려대 모의고사 기초 10회차 & 심화 10회차
- 네냐플님 블로그의 미적분학 분류의 모든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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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거

공부했던 방식

0.5~1.0은 1회독하면서 약간 애매하거나 다시 봐야할만한것들은 포스트잇 처리해두고 해당 문제만 2번정도 본 후 마무리했고

 

2.0, 3.0 (미적+선대)은 밴드라이브에서 주는 현강 숙제들을 병행하면서 틀렸던거나 모르겠는 문제들은 전부 교재 해당 파트에 적어두고 일단 쌩으로 따라푸는 연습만 5번 정도했고, 이후부터는 대충 해당 문제를 보면 풀이가 떠올랐기 때문에
이후에는 책은 덮고 텍스트 파일로 정리해서 읽고 풀이를 떠올리면서 어느 부분에서 실수가 났는지 그런 부분까지 정리해서 이해하려고 했었습니다.

미적 3.0 정리.hwpx
0.07MB
2.0및 기출정리.hwp
0.08MB

 

미적 문풀에서 중요한건 유도하거나 풀이작성 능력도 있겠지만 특이 유형의 경우 미리 다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네냐플님 블로그에 있는 미적분학 관련 포스팅은 모두 읽고 암기할만한 공식이나 내용들은 캡쳐해서 패드나 핸드폰으로 계속 보면서 외웠던거 같습니다.

가령, ln(sinx)적분, 베타함수 적분공식, 감마함수 계산활용, 황금비적분, lnx/(x^2+a^2) 적분식, 극좌표에서 내부고리뺀 넓이, 그린정리시 불연속점, 발산정리시 불연속점 등 유형화할 수 있을만한 것들은 최대한 정리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mindo1103/223600806576

 

마지막 파이널 모고(4.0)같은 경우 고려대 13회분 연세대 14회분 + YNK 고려대 모의고사(기초 10회분, 심화 10회분) 이렇게 진행했었고 파이널 모고에는 연고대 학교에서 치뤄지는 중간/기말 문제가 변형된 문제나 타대학의 어려웠던 과거 기출문제들로 출제되어있어서 틀리거나 이해안가는 부분은 전부 사진으로 남겨두고 여러번 봤던 것 같습니다.



편입시험 후기 / 경험담

당시 자신있던 고려대는 수학은 잘쳤다고 생각하였으나 올해 난이도가 쉬웠어서

전공과목에서 변별이 생겼는데

정보학의 경우 UB 문제로 말이 많았었고

함수 인자로 함수 호출과 변수를 줄때 출력에 대한

C언어 표준 규정은 따로 없으나

수험 교재인 A book on C에서의 출력상으로는

변별을 위해 제가 쓴 답일 경우 오답으로 처리된 것 같습니다.

 

연세대는 시험 치고 나온후 당시 수학은 좀 잘 쳤다 생각했었지만 1차합 통보를 받은뒤 중앙대 시험 이후 최종 탈했습니다.

연세대 편입학 1차합 최종탈

 

 

마지막으로 남은 중앙대에서도 최대한 해보자 생각했습니다.

중앙대 유형인 최소거리, 행렬고유값을 통한 복잡한 연산, 그리고 refl, 표현행렬, 열공간과 거리의 최소제곱해 풀이 등을 최대한 꼼꼼히 학습하고

타학교에서는 많이 보지못한 쌍대공간, 유클리드 놈 관련, 함수행렬, 시그마 n^r*x (r=0, 1, 2, 3)의 값 형태, 테일러정리 적분형의 나머지항, 고유치을 통한 곱셈정리활용? 등

기출에 있던 생소한 개념들도 일단 최대한 배경지식으로 알아가고자했고

중앙대 입학처에 올라와있는 전체 문제를 2014부터 2025까지 5회독 가까이 했습니다.


중앙대 26 시험에서는 선형대수 대신 자율방정식(미방유도), 유클리드거리(2015기출), ln(sinx) 특이적분, 시그마 n!관련 벨 수, 삼각함수 합곱변환 적분 등 미적분학의 계산을 많이 요했던 시험이었던 것 같았고 연고편입을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특이적분이나 여러 계산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담

중대 시험은 60분에 30문제라는 타임어택이 많이 짙은 시험이므로 한 문제씩 들여다보면 방향은 보일 수 있겠지만 시간압박속에서 최대한 빨리 풀고 정확하게 찍어내야하는 시험이어서 무조건 시간재고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5초 정도 봤을때 풀이 안떠오르면 바로 넘어가서 다음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공부를 이어나갈때는 군대 특성상 일주일 단위로 러프하게 계획을 잡고 하루 단위는 정확히 지키지 않더라도 

일주일 단위의 계획은 무슨일이 있어도 어기지 않고 계속 공부했고 

한번 진도를 놓치면 따라잡을 수 없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받는 자료나 있는 자료는 다 풀었고 교재 복습 또한 인강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대로 N회독 계속 진행하면서 빈자리를 채웠고 N제나 추가자료의 특이하거나 눈에 익혀둘만한 문제는 본교재에 따로 적어두고 회독할때 같이 다 가져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중앙대의 경우 작년부터 서류의 영향이 40이 되었는데
동일계 4.X 학점의 괜찮은 대학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저같은 경우는 일관성있는 학계서(경영/컴공이어서 핀테크 분야언급)+추가서류(3기사)+전적대성적확인서로 전공일관성을 챙겨 이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

사실 다른 학은제 분들은 시험에서 한 두문제 더 좋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서류를 많이 보는 건국대, 중앙대, 성균관대에서

보통 광탈당하거나 아래 예비를 받는 케이스를 심심치않게 많이 봐서

따로 추가서류 많이 챙겨갈거 아니면 건대 이상 대학교만 노린다면 학은제는 비추천합니다.

단, 인서울하위부터 인경기까지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메이저 학과는 서류나 실력면에서도 이미 좀 고여서

초반엔 학은제 마케팅에 혹했다가 마지막에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133:6 경쟁률을 뚫고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로 편입학하게 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중앙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사편입학 경쟁률

 

2026.2.3 중앙대학교 최초합

https://www.notion.so/1ed0c2faf43b803793c8c4156e6eaa3b?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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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고

2024년 11월 23일 부산 대양고등학교에서 정보통신기사 실기 시험을 쳤다.

사실 이번으로 정통기 실기 도전은 두번째인데 그 이유는 첫 트에서 54점이라는 점수로 불합했어서,

두번째에는 좀 더 제대로 빡세게 준비했던거 같다.

먼저 첫트 일때는 경험이 없었어서 강의로는 이패스 코리아 인강을 들었었고

교재는 많이 유명한거,, 세화꺼(기출)하고 이패스코리아꺼(이론) 두개를 공부했었다.

 

왼쪽이 이패스, 오른쪽이 세화

근데 공부하다보니 이 시험의 복원이 좀 정확하진 않고 교재마다 해설이 다른 부분도 있고, 중요하다고 짚는 포인트도 달라서 이때 좀 혼동이 있었던거 같다. 

첫 시험에선 왼쪽 이론서를 위주로 공부했었는데 그래서인가 아무래도 이때 기출 공부가 좀 애매했단 생각이 든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지

0123
1트

 

 

이때는 위에 정리된거와 별개로 노트 하나 정리해서 여러 계산문제하고 다른 무선 통신 종류나 이더넷 프레임 TCP헤더, UDP헤더, IP헤더 여러가지 외워갔으나,

돌아보니 그렇게 집착하며 외울건 아닌거 같고,,,

 

저때 54점으로 떨어지고 난뒤, 이번에는 무슨일이 벌어져도 붙어야겠다 해서

 

2트때는 군대 주무관님이 추천해주셨던 비앤피랩으로 옮겨타서 공부를 시작했다.

이번에 교재도 강의도 다시한다는 생각으로 문제풀이를 전부 들었다.


1은 강의 기출및 이론서, 2는 강의 과제물(1~12확장+실모), 3은 강의 자료

 

위 사진 설명 그대로 이론서를 옮겨타고, 강의 과제물 그리고 실모는 싹다 풀었고 저기 있는 ICT관련 지식은 7~8번 돌려보니까 괜찮겠더라

그리고 3번째는 강의자료인데 따로 이론적인 내용은 이미 숙지하고 있어서 문제 부분만 출력해서 들었었다.

 

위에걸 다 하고 나니 한 3주 정도 남아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정리하고 가야겠다해서 이격거리 관련같은 지엽적인 것도 이번엔 따로 정리해서 여러번 돌려봤었다.

 

01234567
나름대로 다시 정리했던 기출 및 신출, 그리고 중요한것들

 

저렇게 하고 나서도 부족하다 생각해서 거의 돌려본거만 몇번인지 모르겠고,

군대 생활관에서도 외출때 사진으로 스캔해서 자기전에 1회독씩 하고 잤다.

문제가 서술형이라 아무래도 보고서 이걸 맞춘다보다는 개념이 나왔을때,

설명을 적어낼 수 있어야한다는게 아무래도 부담이 컸던거 같다.

 

 

그냥 자기전엔 다 안보면 새벽까지 안자겠단 마인드로 계속 봤었던거 같다.

그렇게 기출은 그냥 외워서 눈감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계속 해갔었고

 

그래도 아직 신출이 나오면 썰릴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강의에 나왔던 보안 관련 이론이나 통신관련 신기술, 전원회로도 더 정리해서 외워갔던거 같다.

신유형.pdf
1.22MB

 


마지막 풀고 난 후 복기)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나쁘지 않게 본거 같다.
//솔직히 공부한만큼 본거 같냐 하면 그건 아님

조금 불만이 있는게 신기술은 진짜 알지도 못하는거에서 내고,
기출은 몇개 일부러 알아듣기 힘들게 변형해서
공부량이 어느정도 된다 치더라도 스트레스받았던거 같다.

1. 무선인터페이스 규격 6점
- 원래 기출엔 제대로 없어서 갠적으로 경우의 수 인터넷에서 찾아 그냥 다 외워갔는데 나와서 맞췄다.
802.11b 802.11a 802.11g 802.11n 802.11ac 802.11ax
2. 영역문제 4점
- DMZ
기출엔 없는데 이 시험 저 시험 보다보니 상식으로 알고있어서 맞췄다
3. 감리 4점
4. 주파수영역법, 후방산란법 관련 문제 6점
- 기출에 단어언급만 있었으나 내용 주고 찾아라 해서 살떨리긴 했는데 맞췄다.
5. OTDR 성능파라미터 데드존 3가지 6점
- 신출 시중교재(3개)에 없었고, 맞춘 사람을 못 봤음
6. 집중구내통신실 기술기준 심사방법을 설명하시오 4점
- 신출 이패스코리아 교재에는 있긴 했는데 일단 온도, 습도, 면적요건만 끄적여보고 왔다.

7. 통신케이블 포설 장력에 대해 서술하시오 4점
- 신출이었는데 해설영상을 보니 내가 쓴 답안의 방향이 비슷했다 아마 부분점수 받지 않을까?
8. 인터페이스 4점
- 신출 RS-232, HSSI였는데 틀렸다.
9. 네트워크장비 4점
- 기출변형 리피터 라우터인데 문제내용을 헷갈리게 줘서 해설보고서야 확신했다. 정답
10. CRC-12, CRC-16(IBM) 다항식 4점
- 첫번째는 기출 두번째꺼가 신출인데 CRC-16(ANSI)를 공부해갔어서 둘 다 맞췄다.
11. 감리결과 항목 12점
- 잘 적었으나 준공일을 적은거 같아 4점 감점 예상

12. BER 6점

- 맞췄다

13. 표준품셈 재료비 6점

- 직접 간접 나누길래 긴가민가 했으나 정답
14. 토큰패싱 장점 3개 단점 2개 5점

- 기출이었다. 문장 5개를 책과 거의 똑같이 적어냈다.

15. 접지측정방법 3가지 9점

- 정답

16. 해밍거리 8점

- 정답

17. 오류검출방식 3가지 6점

- 유인물에 비슷하게 있던거라 맞춤


후기)

군인 신분에서 시험을 쳤는데 아무래도 부대 내에서는 공부하는 환경이 좀 열악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그래서 이번에 23일에 시험인데 일부러 휴가를 21일부터 나와서 휴가중에도 스터디카페가서 하루종일 공부하고, 시험친 당일날만 침대에 누워서 복기하며 쉬고 다시 부대로 돌아갔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힘들었던거 같다.

큰거 하나 일단락나서 일단은 좀 쉬고싶었는데 그 뒤에도 사실 뭐가 있었다,,ㅋㅋ

여튼 정통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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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30일 부산 동명대학교에서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시험을 쳤다

아무래도 공겹 가산점 항목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몇몇 보여서 따놓고 맘편한게 좋겠다 싶던 상황


필기는 9월 7일날 쳤고 이기적 빅분기 필기 책으로 공부후에 군대 후임한테 줬다..

이건 나름대로 괜찮게 나왔었고 이때 군대에서 시험외출로 나가서 보고왔었다.

그리고 24.11.30에 쳤던 빅분기 실기 결과는

1유형은 1개 맞춰서 10점 받고

3유형은 4개 맞춰서 20점 받고

2유형은 스케일링해서 오히려 f1score값이 조금 낮았었는데 딱 그대로 반영되어서 점수가 나온것 같다.

어떻게 하던 붙으면 장땡 아닐까


공부했던 방식)

공부는 어떤걸로 할지 고민하다가 실기인데 책으로 하기 애매할것 같아

그리 비싸지 않은인프런의 '퇴근후딴짓'분 강의를 선택했다.

 

여기서 기초적인거나 추가적으로 필요할만한 것까지 알려줬는데 비전공자라 그냥 최대한 열심히 했던거 같고,

기출 같은 경우 여러번 돌려보고 계속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던거 같다.

아무래도 코딩해서 제출하는 시험인데 군대 특성상 코딩하기는 좀 쉽지 않고

코드 자체를 싸지방에서 한글로 출력해서 야간근무 중에 계속 돌려봤던거 같다.

 

012345
나름 공부했던거

 

그리고 마지막쯤 휴가 3일은 키보드로 하는 코딩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계속 키보드만 붙들고 연습했던 기억이 있다.

 

먼저 작업형1)

예전에는 쉬웠는데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인거 같다.

데이터셋을 주면 그걸 이리저리 변환해서 특정 답을 도출해내는 방식의 문제이고

변화가 눈에 보여서 그만큼 많이 연습해가야할 것 같다.

 

작업형2)

먼저 평가지표 확인하고 회귀인지 분류인지 구분

이상치, 결측치 확인후 조정

target컬럼 빼놓은 뒤

수치형 스케일링(MinMax, Robust, Standard)

범주형 변수 인코딩(레이블인코딩, 원핫인코딩)

모델은 RandomForest하고 LightGBM 익혀갔다.

그리고 평가 지표로 점수 내서 비교해보고 가장 잘 나온걸로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

 

모델 점수가 괜찮으면 40점,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으면 30점 그 마저도 안된다면 20점 아님 바로 0점이다.

나는 수치형 스케일링하고 점수 낮아졌는데 그대로 냈다가 실제 결과점수가 낮았다..

점수 폭이 극단적이라서 2유형은 무조건 제대로 숙지해가야한다.

 

작업형3)

아직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기출이 제대로 없는 통계 분석 문제가 많다.

여기도 코딩해서 답을 내고 그 답이 아니면 틀리는 형식이다.

개인적으로 회귀분석, 상관관계, 단순선형회귀, 다중선형회귀 먼저 진행하고

가설검정, 단일/대응/독립표본검정, 카이제곱검정, 적합도 검정, 독립성 검정까지 공부하는걸 추천하고

시간이 좀 남는다면 분산분석까지 하는게 좋을 것 같다.

 

후기)

그렇게 점수가 높진 않은데 나름대로 변명을 해보자면,,

이때 시험일자는 11월 30일이고 그전에 쳤던 정보통신기사 실기 시험이 11월 23일이어서

시험 텀이 1주일이었고,, 할 수 있을까 싶다가도 그냥 해보자해서 시작하게 됐다.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9월 한달간은 빅데이터 실기 공부를 하고, 10월 한달간은 정통기 실기 공부를 한 뒤

다시 남은 일주일동안 빅데이터 실기에 매진했었다.

 

이번에 휴가를 9일 나갔었는데

11월 21~24일 / 11월 27일~12월 1일

즉 21 22 23은 정통기에 쏟았고,, 24 27 28 29 30은 다음시험에 쏟은 셈

그냥 9일 휴가 중 8일을 스터디카페에서 보내고 마지막 하루는 누워서 쉬다 군복귀했다;;

 

여하튼 나름대로 열심히 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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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최대한 기술면접 관련 질문들 정리하고 들어갔습니다.

 

실제 나왔던 면접 질문 모음
자기소개
//자기소개에선 그냥 자격증 어필하고 공부한 방향성 정도 얘기하고 괜찮았습니다.


Q1. 혹시 프로젝트나 이때까지 한 일 말씀해주세요.
arpspoofing에 대한 실습을 해본적이 있는데 vmware에 kali linux를 설치하여 두 pc간의 패킷을 탈취하여 fragrouter -B1 명령어를 통해 패킷을 제대로 포워딩 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저는 포너블 분야에 버퍼오버플로우를 실습해본적이 있는데 c언어의 memcpy함수를 통해 cmd를 실행시키는 쉘코드를 만들어 오버플로우를 일으킨뒤 cmd가 작동하도록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Q2. 그럼 지금까지의 경험상 어떤 공격이 가장 위협적일거 같아요?
음.. dnsspoofing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arpspoofing을 전제로 공격대상의 웹사이트 요청이 들어오면 공격자가 원하는 ip로 유도하는 공격인데 클론사이트를 이용해 id와 pw를 탈취하면 큰 문제가 될것입니다.
//이때는 순간 당황했어서 생각나는 취약점중 하나를 그냥 막 집어서 얘기했습니다.

Q3. 방화벽과 ids/ips의 차이점은?
일단 방화벽의 검사영역은 네트워크 계층부터 전송계층이고, 검사는 패킷의 헤더만 검사하게됩니다. 또한 ip/port 기반으로 차단합니다.
반면 ids/ips는 검사영역이 네트워크계층부터 응용계층이고 ip패킷 아.. 음(이때 말 조금 절었음) 패킷의 헤더뿐만 아니라 페이로드 내의 데이터까지 검사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방화벽이 외부에 위치하고 ids/ips가 내부에 위치하게 됩니다.

Q4. 대칭키와 공개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대칭키는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동일한 방식인 반면 공개키는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다른 특징을 가집니다. 공개키의 예시로는 RSA와 ECC가 있습니다.

Q5. 그럼 공개키의 장점이 뭘까요? 


Q6. SSO가 무엇을 의미하나요?
한번 로그인하게되먼 다시 id나 pw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기술입니다.

Q7. 한미연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현재 북한과 휴전상태에 있는데 국방력을 증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국방력 1위인 미국과 함께한다면 버팀목이 되어줄거 같습니다.

Q8. 한미연합으로 미국이 얻는 이득이 뭔가요?
중국에 대한 견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중국은 북한과 협력하여 625당시 남침을 한 전적이 있고 이념상으로도 한국과 미국 그리고 중국과 북한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는 4위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2024.05.15 추가)

제가 기훈단 성적 기준 199등을 하여 보호병 내 기훈단 성적으로 1등이어서 특학 수료할때 최종 3등으로 수료했습니다.

최종 등수는 보호병의 경우 면접등수 70% + 기훈단등수 15% + 특학등수 15%해서 들어갑니다

아마 세부적으로는 전공(24.7)+자격(28)+교육사항(5)+면접(21)=78.7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는 표현력 -2점(IDS/IPS와 방화벽 차이 설명)

//지식관련 -2점(대칭키 공개키 관련 꼬리질문) 으로 4점이 까였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사항은 24.7+28+25(면접만점 가정)를 해도 78.7이 나오지 않기에 점수가 들어갔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관련 준비했던 질문 모음

-> 최대한 다른 모든 블로그에 있는 것들을 모아서 정리했고, 그 이외에도 어떤 분이 이전 DOS 개념이 나왔다고 하여 추가적으로 정리한 뒤 예상되는 것들도 모았었습니다.

 

//물론 이건 공군 정보보호병 면접 기준으로 육군, 해군 관련 면접 질문은 제외했습니다.

 

개인적인 정보는 최대한 빼고 글을 썼으나, 있다면 지우고 본인의 답변을 만들어서 외우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잘못된 점이나 오타가 있다면 알아서 수정해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자기소개?

왜 정보보호병에 지원했는지?

주야가 바뀔 수 있는데 괜찮나?

정보보호병, 정보체계관리단의 업무가 무엇인지 아는지?
-> 부대 내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보안 관련 관제 및 대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안보
6.25가 어떻게 일어났나?
->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나게되었고 1953년 7월 27일에 휴전했습니다.

군대의 존재이유?
->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국방력을 증진하기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방력 1위와 함께한다는것은 북한과의 휴전상태에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한미동맹 관계에서 미국이 얻는 이득은?
-> 미국이 얻을 수 있는 이득으로는 중국에 대한 견제라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북한은 이전 협력하여 6.25에 남침을 시도한 전적이 있고 이념상으로도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과 중국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과 미국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미연합이 국내외에 끼친 영향은?
-> 국내에서는 한국군의 현대화에 기여했다고 생각하고 미국 수출입 관련하여 경제적 이익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 국외에서는 북한의 견제로 동북아시아 지역의 안정화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주적은 누구인가? 이유는?
-> 북한이라고 생각합니다. 6.25전쟁 이후로도 현재까지 여러차례 핵실험으로 도발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팀원간 마찰 발생시 해결방안은?
-> 팀원간 마찰 발생시 저는 문제에 대해 정리할 시간을 가진 뒤 최대한 대화로 해결할 것 같습니다. 
->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상급자를 불러 어느정도 중재를 부탁할 것 같습니다.

팀에서 낙오자 발생시 해결방안은?
-> 어떠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확인하고, 일단 미흡한 부분의 중심적인 업무에 해당하는 곳부터 다시 알려줄 것 같습니다.

만약 본인이 마찰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 개인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마찰이 생겼는지 확인하고 저 또한 고쳐나가야할 부분은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한 봉사활동에 대해 말해보세요.

왜 공군에 지원하였나요?
-> 타군에 비해 선진 병영이 이루어지며, 능력을 통해 어느정도 자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로 느껴졌습니다.

상관이 부적절한 지시를 내렸을때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요? 
-> 저라면 또 다른 상관에게 조언을 구할 것 같습니다.
-> 또한, 군인의 신분임에도 부당한 지시는 거부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과 정보 보안의 차이점은?
-> 정보보안은 물리, 인적, 사이버 등의 위협으로의 보호이고, 사이버보안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정보보호를 목표로합니다.

TCP와 UDP의 차이점은?
-> tcp는 3-handshake를 통해 신뢰성 통신을 하고, udp는 비신뢰성 통신을 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 tcp는 중요한 파일을 전송할때 사용되고, udp는 스트리밍과 같은 상황에 사용됩니다

UDP가 신뢰성있는 통신을 하려면?
-> 순서, 무결성, 도착 보장 세 가지를 보장하는 RUDP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RDP란?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로 멀리 떨어진 PC에서 GUI로 다른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했습니다.
//TeamViewer

DDOS란?
->봇넷을 이용하여 네트워크에 대량의 트래픽을 전송하는 공격입니다.

----예상-----
DOS
-> 시스템의 자원을 부족하게 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공격입니다.

DOS종류
-> SYN 플러딩: SYN 패킷을 대량으로 전송합니다.
-> Ping of Death: ICMP 패킷을 정상적인 크기보다 크게 전송합니다.
-> Smurf: 출발지 주소를 공격대상으로 정해 네트워크 전체에 ECHO 패킷을 보냅니다.
-> 티어드롭: IP패킷의 재조합 과정에서 잘못된 Fragment Offset으로 문제가 발생하도록 합니다.
-> 랜드 어택: 출발지와 목적지를 같은 IP로 만들어보내도록합니다.

DDOS종류
-> 과도한 HTTP GET 메시지를 전송하는 HTTP GET 플러딩이 있고,
-> HTTP 헤더의 끝을 의미하는 개행문자를 보내지 않는 저역대 공격인 Slowloris가 있습니다.

DRDOS
-> 서버역할을 할 수 있는 단말 장비까지 공격기기로 이용하는 공격입니다.

교착상태
-> 프로세스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자원을 무한정 대기하는 상태입니다.
-> 발생조건으로는 상호배제, 점유와 대기, 비선점, 환형 대기가 있습니다.
-------------

Snort 사용 경험이 있나요?
-> 네 공격자의 pc에서 hping3으로 icmp flood 패킷을 보낸 후 snort로 룰 헤더를 적용한 뒤 alert로 패킷을 기록한걸 본적이 있습니다.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를 다루어 본적이 있나요?
-> 서버는 다루어본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AWS 서버를 대여해 아파치로 간단한 웹서버를 구현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 장비는 다루어본적이 없지만, 패킷트레이서나 gns 툴을 이용하여 라우터에 대한 실습을 진행해본적이 있습니다.

정보보호 3요소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무결성의 의미(중요)
-> 정보가 변조 혹은 변질되지 않았는지를 의미합니다, (인가된 사람만이 정보를 수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측-----
기밀성의 의미
-> 인가된 사용자만이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가용성의 의미
-> 인가된 사람이 정보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인가되지 않은 사람이 정보를 삭제할 수 없도록 해야하며 만약을 위해 백업을 해둬야합니다.)
-----------

방화벽과 IPS의 차이?
방화벽(FW: Firewall)
검사영역: OSI 7계층의 네트워크 계층부터 전송 계층까지가 검사영역입니다.
검사방법: IDS/IPS와 다르게 패킷의 헤더만 검사하며, 외부의 패킷을 IP/Port 기반으로 차단을 수행합니다.
위치: 따라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패킷을 검사하게 되며, 내부 공격에 취약합니다.

IDS(침입탐지 시스템)/IPS(침입방지 시스템)
검사영역: OSI 7계층의 네트워크 계층부터 응용 계층까지가 검사영역입니다.
검사방법: 패킷의 헤더부터 페이로드 내의 데이터까지 전부 검사합니다.
위치: 따라서 방화벽 내부에 위치합니다.

IDS와 IPS의 차이?
-> IDS는 침입을 탐지하는 기능만 수행하지만 IPS는 침입을 탐지한후 차단기능까지 수행하게 됩니다.

IDS와 IPS를 왜 같이 사용하는가?
-> 오탐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상식
IPS는 snort라는 툴을 이용해 rule header를 지정하여 구현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W, IDS, IPS가 합쳐진 UTM이란 장비를 사용합니다.

네트워크보안
IP Spoofing
-> 3handshake를 이용하여 client의 ip로 위장하여 syn패킷을 서버는 syn+ack패킷 그리고 다시 syn패킷을 주고받아 클라이언트인 것처럼 ip주소를 속여서 접속하는 공격입니다.

NAC이란?
-> 네트워크 접근 제어로 MAC주소를 통해 내부망에 접근하는 이용자에게 권한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RP Spoofing
-> 내부망에서 상대의 패킷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중간자 공격 기법으로
-> 상대에게 "게이트웨이의 ip주소"와 "공격자의 mac 주소가 담긴 arp 메시지"를 발송하면 상대방은 공격자를 게이트웨이로 인식하게 되고 공격자에게 패킷을 전송하게 되는 기법
//arpwatch

-------예상-------
DNS Spoofing
-> 피해자의 웹사이트 요청을 공격자가 가로채어 원하는 IP주소로 유도하게끔 하는 공격입니다.
------------------

스니핑
-> 네트워크상에서 자신이 아닌 다른 상대방의 패킷 교환을 엿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푸핑
-> 공격자가 네트워크 상에서 다른 사용자나 장치로 가장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시스템보안
브루트 포스 공격
-> 브루트 포스는 모든 가능한 경우의 수를 시도해보는 공격 방식입니다. 
-> 하지만,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모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툴: Kali의 존 더 리퍼

딕셔너리 공격
-> 비밀번호로 사용할 만한 암호를 사전으로 만들어 반복 대입하는 것입니다.

디렉터리 스캐닝 공격
-> 웹 서버 등에서 서버 내부 파일 및 디렉토리의 경로를 수집하기 위한 공격입니다.
//툴: Kali의 Dirbuster

리눅스와 유닉스 차이점
-> 리눅스는 오픈소스 운영체제이고, 유닉스는 독점 운영체제입니다.

리눅스 프로세스를 중지하는 명령어
-> kill -9 pid

프로세서 스케줄링 알고리즘
-> 선점: RR, SRT
-> 비선점: FCFS, SJF

공개키와 대칭키의 차이
->대칭키는 암호화와 복호화키가 동일한 반면, 공개키는 비대칭키로 암호화와 복호화 키가 다른 방식을 말합니다.
//대칭키: DES, AES 등/ 공개키(비대칭키): RSA, ECC 등

RSA와 ECC
-> RSA는 큰 수를 소인수분해하기 어렵다는데서 기인한 알고리즘입니다.
-> ECC는 타원곡선 이론에 기반한 알고리즘입니다.

리눅스 사용 경험이 있나요?
-> CentOS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고, Kali Linux도 조금 사용해보았습니다.

패킷 분석 경험이 있나요?
-> WireShark를 통해 3handshake 과정을 확인해본적이 있습니다.

CAP와 CSP의 차이점은?
-> CAP는 리소스 엑세스 권한 제어 보안 프레임워크이고, 
-> CSP는 XSS나 코드 인젝션을 막기 위한 컴퓨터 보안 표준입니다.

무슨언어를 다뤄봤나요?

포너블 분야에서 취약점이 있는 함수로는 무엇이 있나요?
-> gets, scanf, fgets, fread 등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웹보안
XSS(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공격자가 악의적으로 웹 사이트에 스크립트를 삽입하는 공격 기법으로 쿠키값이나 개인정보를 특정 사이트/DB에 전송하게 합니다.

-Reflected (XSS)
-> 공격자가 URL과 같은 곳에 악의적인 스크립트를 삽입하고 전달하게 되면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취약점입니다.
//대비 방법으로는 참조문자, 특수문자 사용못하게하면 될 것 같습니다.

-Stored (XSS)
-> 공격자가 게시판등과 같은 곳에 스크립트를 삽입하고 저장하면 다른 사용자가 해당 게시글을 확인할 때 삽입된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취약점입니다.

CSRF
-> XSS와 기본적인 내용은 동일하지만, 공격자가 피해자를 원하는 작동을 실행하도록 합니다.
-> 공격자는 스크립트를 실행한 사용자의 권한으로 서버의 모든 기능에 대해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CSRF와 SSRF의 차이점?
-> CSRF는 클라이언트 측에서 위조된 요청을 보내도록 하지만, SSRF는 서버측에서 위조된 요청을 보내도록 합니다.

File Download 취약점
-> Directory(File) Traversial로 알고 있습니다. 웹 서버에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을 때 파일의 경로를 조작하여 내부 데이터를 다운을 받을 수 있는 취약점이 있습니다.

XSS와 CSRF의 차이
-> "XSS와 CSRF는 악의적으로 스크립트를 삽입하는건 동일하나, XSS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공격자의 사이트나 DB로 전송하게되고, CSRF는 사용자에게 공격자가 원하는 작동을 실행하도록 합니다."

SQL Injection
-> 공격자가 악의적으로 만든 명령어나 쿼리문의 일부분이 인터프리터로 보내질 때 발생하는데,
-> 이로인해, 권한없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OWASP TOP 10에 항상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신경써야될 위협이라고 생각합니다.
-> 방어법: 입력 값에 대해 검증로직 사용하여 특수문자를 제거하여 방어할 수 있습니다.

파일업로드의 취약점을 막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 먼저 확장자 검사를 통해 특정 확장자를 막는 방법이 있고, url요청으로 접근 불가한 위치에 저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와 https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세요.
-> https는 tls/ssl 인증서를 사용해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전송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포트번호로는 http는 80번 https는 443번을 이용합니다.
//sslstrip

프록시 툴 사용경험 있나요?
-> 버프스위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용한 경험은 없습니다..

리눅스에서 종료와 재시작 명령어
-> halt, reboot으로 알고 있고 init 0과 init 6또한 종료와 재시작 명령어입니다.

SIM이 뭔가요?
->보안 정보 관리를 의미하며, 보안 장치 이벤트의 로그 수집을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TCPdump가 뭔가요?
-> 조건을 만족시키는 패킷들의 헤더를 출력하는 리눅스 프로그램입니다. 

화이트박스와 블랙박스 테스트
-> 화이트박스 테스트는  소스코드 형태로 내부 논리구조를 분석하지만, 블랙박스 테스트는 인터페이스로, 입력값과 출력값을 통해 외부에 대한 분석을 합니다.

OSI 7계층(통신이 일어나는 과정을 7단계로 구분)
물리 계층 - 허브, 리피터 -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 비트
->X.25, X.21
데이터링크 계층 - 브리지, 스위치 - 에러검출/재전송/흐름제어를 수행합니다. - 프레임
->Ethernet, HDLC, PPP
네트워크 계층 - 라우터, L3스위치 -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기능(라우팅)을 합니다. - 패킷
->IP, IPsec, ICMP, IGMP, ARP, RIP, BGP
전송 계층 - L4스위치 - 종단간 신뢰성있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세그먼트
->TCP, UDP, OSPF
세션 계층 - 통신 중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유지시켜주는 역할 수행 - 메시지
->NetBIOS
표현 계층 - 전송하는 데이터의 표현방식을 결정(압축, 암호화에 해당하고 확장자와 관련) - 메시지
->ASCII, JPEG, MPEG
응용 계층 - 일반적인 응용서비스를 수행 - 메시지
->HTTP(80), SMTP(25, 송신), SSH(22), FTP(20), Telnet(23), DNS(53), POP3(110), IMAP(143, 수신만)

프로젝트 경험과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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